
모임
2022년 12월 4일
드롭탑
오늘 이야기의 주제로는 강화도 여행, 분당으로의 이사, AR 코딩, 뮤지컬 관람, 하인리히의 법칙을 몸소 겪은 경험, 부상 회복과 오랜 친구와의 만남, 비용 처리, 월드컵을 보지 못한 아쉬움, 새로 옮긴 독서모임, 토요일 출근, 영화 감상이 있었다.
책 이야기로는 끊임없는 노력과 나눔이 함께 가는 삶, 습관처럼 넘겨온 생각을 다시 의심해보는 일, 사업의 건강 상태를 점검해보는 법, 문화가 다를 뿐 서로 존중하며 즐기면 된다는 것, 믿는 대로 현실이 된다는 생각, 월급쟁이로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는 깨달음이 있었다.

내가 흘린 눈물은 꽃이 되었다
청랑“끊임없이 노력하면서 나눔을 실천하는게 참 좋다”

클루지
오원찬“내가 습관적으로 넘어가고있는 생각들이 있는지 의심해보자”

비즈니스모델의 탄생
Naomi“내 사업의 건강을 체크하는 스냅샷을 그려보세요”

광고의 8원칙
한정호“광고쟁이들은 왜 대머리인가”

꽃을 보듯 너를 본다
폴“짝사랑은 이루어짐으로써 완성된다”

차이에 관한 생각
황인욱“문화가 다를뿐 서로를 인정,존중하고 즐기자”

시크릿
은성“당신이 옳다고 생각하든 아니라고 생각하든 둘다 옳다 그게 현실이 된다”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김인균“월급쟁이로 부자되자”

식물의 책
여니“세상의 쓸데없는건 없구나”

공허한 십자가
신은미“표지가 왜 이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