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
2022년 11월 27일
드롭탑
오늘 이야기의 주제로는 IT 업계 회식, 경매 투자와 사무실 이전, 을지로로의 이사, 화제의 영화 감상, 디자인 전시회 연출, 이해한다는 것에 대한 질문, 말하기 연습, 아침 러닝, 크리스마스 책 추천, 가치관에 대한 질문, 새로운 독립이 있었다.
책 이야기로는 스타트업이 겪어내는 굴곡, 내 마음도 다 알 수 없는 나 자신, 상대를 알아가는 데 필요한 태도, 먼저 비워야 다시 채울 수 있다는 것, 예상 밖의 결말이 주는 여운, 의지를 갖고 미래를 그려보는 일,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의 의미, 인생 선배들이 건네는 조언, 자신을 모르는 비극이 자녀에게 대물림될 수 있다는 것, 나만의 가치관을 찾아가는 일, 너무 애쓰지 않고 사는 법이 있었다.

유난한 도전
황인욱“스타트업 인간극장”

네 마음이 어디 있느냐
폴“내 마음 나도 몰라 (예수이름으로 승리를 얻었네)”

Stick 스틱!
박동진“상대방을 알자”

스트레스 제로인 사람의 머릿속
cy“비워야 채울 수 있다, 여러분은 어떤 부분을 내려놓고 어떤 부분을 채우셨나요?”

불편한 편의점
여니“과연 마지막은?”

이토록 평범한 미래
이재은“의지를 가지고 미래를 기억하자”

청와대의 모든 것
박민희“아는만큼 보인다”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조유지“인생선배님들이 주는 꿀팁”

본질 육아
김형섭“자신을 알지 못함의 비극은 자녀의 몫이 된다”

인생의 역사
한지은“인생의 가치관을 찾자”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 했다
정지은“적당히 힘빼고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