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
2022년 6월 26일
할리스 강남역점
책 이야기로는 지적이면서도 다정한 글, 일상의 전환이 필요할 때, 승리자가 되는 법, 누구나 쇼펜하우어가 될 수 있다는 생각, 쓴 만큼 번다는 발상, 넘쳐흐르는 세상의 풍요, 우리 몸의 체면을 지키는 움직임, 죽음을 통해 완성되는 삶, 끝없는 실패로 완성되는 사랑, 계속 변하는 세상, 시를 읽는 시간, 기본이 쌓여 내공이 된다는 것이 있었다.

보통의 언어들
양수현“지적이면서도 다정하다”

누구에게도 상처받을 필요는 없다
전진원“일상의 전환이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

이기는 습관
한정호“승리자가 되자”

소크라테스
폴“우리모두가 쇼펜하우어다”

가진돈은 몽땅써라
황인욱“쓴 만큼 더 번다”

파이어 FIRE
정지연“세상의 풍요는 넘쳐흐른다”

움직임의 힘
김민준“우리 몸의 체면을 지켜주자”

작별인사
서희도“인간은 죽음을 피하기 위하여 평생을 살다가 죽음을 통하여 완성된다”

에로스의 종말
전슬기“사랑은 끝없는 실패로 완성이 된다”

늦깎이 천재들의 비밀 Range
박동진“세상은 계속 변한다”
시
시
박인하“시를 읽자”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정희진“기본이 내공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