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
2022년 6월 19일
폴바셋 강남삼성타운점
책 이야기로는 개방적인 태도로 사는 삶, 인생을 담은 피부, 자신만의 심리적 방아쇠를 직시하는 일, 생각보다 멍청한 인간, 나만의 사랑의 언어 찾기, 인생에 너무 늦은 때는 없다는 말, 몽글몽글해지는 기록의 힘, 항상 공사 중인 성공한 인생, 바둑을 권하는 마음, 천재적인 문장, 삶에 대한 조언,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정신이 있었다.

뇌
황인욱“나는 개방주의자다”

피부는 인생이다
김민준“피부는 그사람의 인생을 담고있다”

인간 본성의 법칙
김유나“자신만의 심리적 방아쇠를 직시하자”

클루지
채혜빈“인간은 생각보다 멍청하다”

5가지 사랑의 언어
김형섭“나의 한가지 사랑의 언어는?”

이달의남자
양수현“남의 연애일기는 언제나 재밌다 <인생에서 너무 늦은때란 없습니다> 모지스할머니처럼 좋아하는걸 진심으로하자”

기록하기로했습니다
김성재“과거가 회상되는 몽글몽글해지는 그런책”

부자들의 음모
정혜영“성공하는인생은 항상 공사중. 꿈을 꺾으면 나의 삶을 꺾는것이다”

오늘도 매진되었습니다
폴“감자빵이”

조훈현, 고수의 생각법
문관균“바둑두세요”

대도시의 사랑법
한정호“박상영작가는 천재다”

인생수업
이시은“법륜스님 말씀을 들어볼 필요가있다”

고전의 배후
김재열“실체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