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달타냥
총 30권 · 2024–2026년
2026년
2025년
현대사회 생존법 + 사랑의 조건
12월 7일
“진정한 사랑은 렛잇비다”
페스트
11월 16일
“당신 인생의 페스트는 무엇입니까”
처음 읽는 현대 철학
11월 2일
“처음 읽으면 안될 책”
부의 심리학
10월 19일
“김경일 이분 사람 그렇게 안봤는데”
명령에 따랐을 뿐인데
9월 14일
“명령에 따랐을 뿐? 비겁한 본능입니다”
법륜 스님의 반야심경 강의
8월 17일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x3”
니체의 인생강의
8월 10일
“아몰랑 아모르파티”
불안
7월 20일
“보통은 다 불안하다”
어린왕자
6월 29일
“가끔은 어린왕자를 만나자”
싯다르타
6월 22일
“데미안은 마음 속에 싯다르타는 경험속에”
모든 사람은 혼자다, 내일 세상을 떠나도 오늘 꽃에 물을 주세요
5월 25일
“나는 무엇을 찾아 이세상에 왔을까”
무릎 딱지
4월 13일
“회자정리 거자필반”
이반 일리치의 죽음
3월 30일
“이반 일리티의 죽음은 우리의 죽음이다”
2024년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10월 6일
“물고기는 존재하지않지만 존재한다”
카뮈의 말
7월 21일
“나는 보드게임을 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라캉읽기
7월 4일
“인간은 타자의 욕망을 욕망한다”
논리-철학 논고
6월 23일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 침묵해야된다”
지각의 현상학
5월 26일
“ 나도 뭐가먼지 모르겠다”
내 그림자에게 말걸기
5월 12일
“그림자에게 말을 걸면 그림자가 말을 한다”
사랑은 없다
4월 21일
“뭣같은 세상”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장자
3월 31일
“나는 누군가 여긴 어디인가? ”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
3월 17일
“1달러만 사라”
차가운 자본주의
3월 3일
“해외주식투자는 차가운 자본주의도 녹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