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욱
총 16권 · 2025년
2025년
향의 언어
11월 2일
“향은 무한이다”
조선시대 도자기
10월 19일
“도자기는 알면알수록 어렵다”
편지를 쓰다
9월 28일
“사람을 대하는 태도를 배운다”
논문: 광원을 이용한 잠재증거의 향상
8월 31일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
새로 쓰는 조선의 차 문화
7월 20일
“차는 차로 말하고 사람은 사람으로 말한다.”
다도와 일본의 미
7월 13일
“찻사발과 다인(茶人)인 나 그리고 그리움이 공존하는 현재의 지금, 지금의 오늘이다.”
다도와 일본의 미
6월 29일
“차는 태가 기본이 되었을 때 형이 완성된다. 이 것이 형태의 본질이다.”
조선 막사발 천년의 비밀
6월 22일
“밥공기의 위대함”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싶은 이야기
6월 1일
“달리기는 단련이며 그 완성은 꾸준함에 기인한다.”
빛과 실
5월 11일
“빛과 실은 태도의 격을 만들어낸다”
보통의 존재
4월 20일
“보통의 존재, 그리고 나”
여백의 예술
4월 13일
“자연스러운 흐름의 미학”
사후경과시간추정의 이해
4월 6일
“삶은 꿈이 아닌 주어진 현실이다”
술취한 식물학자
3월 30일
“술이 되는 식물들은 너무나도 많다”
님의 침묵
3월 16일
“타인을 투영한 님”
여백의 미술
2월 2일
“무한을 통해 상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