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해
총 21권 · 2023–2025년
2025년
2024년
2023년
지금은 책과 연애중
10월 29일
“책은 나에게 외내적 성장을 가져다준다”
고래
9월 17일
“나는 B급이 좋다”

햄릿 + 오셀로
9월 3일
“나는 남편을 밀고할 수 있을까”

작별하지 않는다
8월 20일
“나는 손을 내밀 수 있을까”

바람이 분다, 가라
8월 13일
“달의 뒷면”

사피엔스
7월 23일
“아…… 인류의 미래는?”

사피엔스
6월 25일
“나는 폭력적이다”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6월 18일
“여자란 무엇인가”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5월 28일
“극적인 상황은 인간을 인간이 아니게 한다.”

학문의 즐거움
5월 21일
“창조하는 삶을 살자.”

자본론을 읽다
4월 9일
“마르크스에 대해 잊고 살았는데 이 책을 통해 과거를 추억하고, 시장경제체제에 편입되어 사는 나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다.”
철학의 위안, 불안한 존재들을 위하여
철학의 위안, 불안한 존재들을 위하여
3월 26일
“일상의 고단함을 철학을 통해 위안을 받고 싶었으나 읽다보니 생각할 단락들이 있어서 머리가 복잡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