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
2025년 12월 28일
오늘 이야기의 주제로는 트레바리, 가족 밥, 스레드 연재, 소셜링에서 생긴 많은 일, 취업 집중, 처음 온 사람 셋, 강릉의 외로움, 데이터 자격증, 가족과 보낸 크리스마스, 웹소설 연재 종료와 새 소설, 하루 한 시간 독서, 노트 필기, 다른 분야 책 읽어보기가 있었다.
책 이야기로는 생각의 뿌리는 철학이다, 개념과 언어를 의심하고 왜를 세 번 묻기, 이분법 경계하기, 답은 눈앞에 있거나 없다, 생각을 줄이기, 남미 사람들은 직관으로 결정한다, 1인 비즈니스, 내면과 대화해 행복의 가치를 생각하기, 착한 아이 콤플렉스, 모든 사람이 날 좋아할 순 없다, 차별을 막는 것은 나 자신을 위한 일이기도 하다,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혐오의 확산, 직접·간접 괴롭힘, 어두운 인간 본성을 이용하는 사람들(나르시시스트·사이코패스·마키아벨리스트)과 의도적으로 모른 척하기, 계속 상상하고 행동하기, 도파민은 최고인가, 베토벤을 여덟 갈래로 쪼개 보기, 조울증을 컨트롤한 사람이 있었다.
인간으로서의 베토벤
셔이닝“인간 베토벤을 잘 정리한 책”
다크심리학
유노“누구나 가지고 있는 마음을 이용하는 흑마법과 같은 책”
차별하지 않는다는 착각
이완“차별을 막는 것은 우리 모두를 위한 것 뿐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한 것이다”
니체의 말
아영“삶 마음 기쁨 친구 사랑 세상 님간 지성 아름다움에 대한 고민이나 위로를 받고싶다면.”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송송“내면과 대화를 해서 행복에 대한 가치를 생각해보자”

여덟단어
김민준“답은 눈앞에 있습니다. 아니면 없습니다.”
데이지 존스 앤 더 식스
제이드“계속해서 상상하고 행동해보자”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황인욱“생각의 뿌리는 철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