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
2023년 3월 26일
드롭탑고메스시
오늘 이야기의 주제로는 주 4일 운동 챌린지, 한라산 등반, 테니스로 다친 무릎, 기자간담회 준비, 무너졌다 회복해가는 일상, 매일 지키는 루틴, 제주도 여행 계획, 숙취가 있었다.
책 이야기로는 정신없이 바쁜 일상 속 하루하루, 철학으로 일상의 고단함을 달래는 일, 판단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습관,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데 드는 정성, 모든 관계는 자기 자신과의 관계에서 시작된다는 것, 장인정신이 깃든 비즈니스 이야기, 존엄하게 맞이하는 죽음이 있었다.

삶의 어느순간은 영화같아서
이현경“난 24시간이 모자란 스파이다”

삶의어느순간은 영화같아서
이현경“난 24시간이 모자란 스파이다.”

철학의 위안
여해“일상의 고단함을 철학을 통해 위안을 받고 싶었으나 읽다보니 생각할 단락들이 있어서 머리가 복잡해진다.”

뇌 과학이 인생에 필요한 순간
박정기“무엇인가를 판단할 때에는 한번더 생각해보자.”

페터 춤토르 분위기
한정호“내 공간을 만드는 것에는 에너지가 많이 든다”

나는 왜 나를 함부로 대할까
김형섭“모든 관계의 시작은 자기 자신과의 관계부터!”

퇴사준비생의 도쿄
황인욱“장인정신이 깃든 도쿄의 비즈니스를 엿보았다”

우리는 여전히 삶을 사랑하는가
Su
나를 나답게 만드는 것들
은성
나는 친절한 죽음을 원한다
띠히“죽음도 존중되는 세상이 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