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
2023년 2월 26일
드롭탑고메스시
오늘 이야기의 주제로는 게임에 몰입한 시간, 테니스에 푹 빠진 나날, 새 독서모임 준비, 야근과 러닝, 공유주방, 기타 레슨, 연말정산, 창업 미팅, 미라클 모닝이 있었다.
책 이야기로는 알면서도 바뀌기 어려운 것들, 잊고 지냈던 소중한 마음을 되찾는 일, 혼자보다 함께일 때 더 강해진다는 것, 어느 소녀의 슬픔과 외로움이 담긴 문장들, 오래도록 곁에 두고 싶은 책, 사랑이 남기는 섬세한 감정, 미루는 습관과의 싸움, 월급쟁이에서 사업가로 넘어가는 전환점, 나도 한 번쯤 가져보고 싶은 영감이 있었다.

빠르게 실패하기
hj“그럼에도 변화는 어렵다.”

불편한 편의점
박정기“소중했던 마음을 다시 알게해준 책”

다시 태어나도 우리
강미경“혼자서는 약하디 약할지라도, 함께함으로 강해지고 더 행복해질 수 있음을…”

가재가 노래하는 곳
DK“문장의 표현이 섬세하고 살아있는 듯이 느껴졌다 늪지에서의 소녀의 슬픔, 외로움이 나에게 그대로 깊이 새겨지는 듯하다”

밤은 책이다
여니“오랫동안 자주 손에 잡힐 책이구나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soosoo“사랑에 대한 미세한 감정을 이렇게도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다니.”

게으른 완벽주의자를 위한 심리학
김형섭“이제부터 나의 주적은 미루기”

월급보다 내 사업
황인욱“월급쟁이에서 사업쟁이로”

별게 다 영감
이광욱“어디 나도 한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