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
2022년 9월 25일
드롭탑
오늘 이야기의 주제로는 캣맘과 나눈 이웃 간의 정, 지인이 쓴 소설 이야기, 삿포로 여행 계획, 경제클래스와 영어독서모임, 층간소음 갈등, 스쿠터 구매, 고급스럽게 차려낸 집요리, 바빴던 한 주, 집들이와 아기 이야기, 다른 독서모임에서의 만남, 러닝코스 완주, 상체 운동, 체육대회 준비, 레고와 책장 정리가 있었다.
책 이야기로는 미래 대신 현재를 느끼며 사는 태도, 묘한 기분이 드는 지인의 소설,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공부, 환상 없는 현실의 무게, 돈으로 살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의 구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마음, 결국은 다름을 인정하는 일, 소외된 사람들을 돌보는 마음, 즐거운 만큼 늘어나는 호르몬,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한국인들의 이상한행복
양수현“미래만보지말고 현재를 느끼며 살자”

궤도밖으로
한정호“지인소설이야기라 기분이 묘하다. 좋은 작가가 됐음 좋겠다”

샤프슈터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1
전준호“재밌다 여러방면으로 풍부한지식. 좋은아빠가되기위한 책”

킬리만자로에서,안녕
cy“청소년문학. 환상은 없다, 현실이 중요하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박동진“돈으로 살 수 있는 것도 없는 것을 구분해보자”

우리는 글쓰기를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김민진“<상관없는거 아닌가?> 상관없으니까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말자”

치유의 독서
이시윤“결국 다름을 인정하는 걸까?”

인싸를 죽여라
이완“아쉬운 결론, 그래도 소외된 사람들을 잘 돌보자”

호르몬 밸런스
김민준“인생이 즐거운만큼 호르몬이 늘어난다”

최소한의 이웃
정희진“지혜로운 사람이 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