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
2022년 9월 4일
드롭탑
오늘 이야기의 주제로는 영화유튜브와 Kpop 이야기, 휴가, 미술 전시 나들이, 재활과 사진 연구, 사우나에서의 만남, 이직 고민, 부산 여행, 밀린 업무, 레고 몰입, 여러 팀과의 점심이 있었다.
책 이야기로는 인간을 위하지 않는 것은 작동하지 않는 것과 같다는 생각, 현재를 사는 태도, 새로움을 경험하는 청춘,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더라도 괜찮다는 것, 지적 자본을 쌓는 일, 현재만이 아니라 과거도 바라보기, 삶이 허기질 때 필요한 교양, 쓴 삶에 대한 이야기, 순서를 파괴하는 법, 큰 금액의 대출을 해도 될까 하는 고민이 있었다.

프로세스 이코노미
전준호“잘찾아보세요”

AI & UX
함지원“인간을 위해 작동하지 않는 것은 작동하지 않는 것과 같다”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이지예“현존, 현재를 살아라”

청춘의 독서
박민희“새로움을 경험해보자 청춘들아”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김민진“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더라도”

지적 자본론
박동진“지적자본을 쌓자”

때로는 행복 대신 불행을 택하기도 한다
청랑“현재에 충실하지 말고 과거도 보자”

삶이 허기질때 나는 교양을 읽는다
박진아“제목과같”

모순
한정호“삶은 쓰다”

순서파괴
황인욱“아마존인이 되어보자”

약탈적 금융사회
이시윤“큰 금액의 대출, 정말 해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