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
2022년 7월 17일
드롭탑
오늘 이야기의 주제로는 토트넘 축구 직관, 영화 관람, 퇴사 후 영상제작, 금주 시작, 우연한 지인 만남, 회사에서 저평가받는 서운함, 혼자만의 시간과 표현력 고민, 매일 야근과 임장, 첫 소모임과 학교 회식, 재활 겸 주6일 헬스, 길고양이를 돌보게 된 이야기가 있었다.
책 이야기로는 가치 있는 미들맨이 되는 법, 주는 것이 남는 것이라는 생각, 사람을 알아야 쓸 수 있는 카피, 투잡으로서의 소설가, 자유주의자의 삶을 엿보는 일, 남을 낮추는 차별을 하지 않는 마음, 선을 향한 답과 그 근간을 정하는 일, 꾸준한 운동의 힘, 삶에 적용하는 단순한 시스템, ETF 투자의 교과서, 실행의 중요성, 영혼을 위한 가이드북, 불편한 진실을 마주하는 용기가 있었다.

미들맨의 시대
황인욱“당신은 가치있는 미들맨입니까?”

기브앤테이크
박동진“주는게 남는거다”

카피책
박정기“카피는 사람을 알아야한다”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한정호“투잡으로서의 소설가”

모두 같은 달을 보지만 서로 다른 꿈을 꾼다
전슬기“자유주의자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책이었다”

내 안의 차별주의자
박민희“남을 낮추려는 차별은 하지말자”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박진아“언제나 우린 선을 향한 답을 찾지만 그 해답을 찾기 위한 근간을 우린 정할 수 있을까”

맨발로 걸어라
김성재“어떤 운동이든 꾸준히”

열정은 쓰레기다
정유리“삶에 단순한 시스템을 적용하라”

ETF 투자특강
양승아“ETF의 교과서 같은 책이다”

데뷔의 순간
박인아“실행이 중요하다”

연금술사
이충재“영혼의 가이드북”

살리는 일
양수현“불편한 진실을 마주할 용기를 갖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