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
2022년 5월 22일
폴바셋 강남삼성타운점
책 이야기로는 사랑과 죽음을 정의하는 방식,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조직, 은하수처럼 큰 사랑,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는 태도, 크게 보고 일희일비하지 않는 마음, 코로나가 가속화한 공간의 변화, 좋은 아빠가 되는 법, 시간의 무게를 견뎌낸 역사 이야기가 있었다.

노르웨이의 숲
정지봉“그들만의 사랑과 죽음을 정의하자”

변종의 늑대
폴“변종의 늑대는 배우는 팀이다”

나란한 얼굴
황인욱“너는 무려 은하수란다 사랑아 수백억의 사랑아”

룬샷
주환동“다른 사람의 의견을 무시하지말자”

위대한 시크릿
양수현“세상을 더 크게 바라보고 어떤 상황에서도 일희일비하지 않게 하는 책”

모든 순간이 너였다
김성현“모든 순간이 너였다”

공간의 미래
한정호“코로나가 가속화시킨 공간변화”

샤프슈터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1
김인균“좋은 남자 멋진아빠가 되기 위한 책”

감정을 할인가에 판매합니다
이정준“어쩌면, 내일”

역사의 쓸모
정유리“역사, 시간의 무게를 견뎌낸 살아있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