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책 이야기로는 뉴스 뒤에 숨은 의도, 서울에서 갈 곳 찾기, 시대를 이어준 사진작가 이야기, 안 되면 다른 길 찾기, 결국 흔들리는 군중 심리, 악인의 탄생과 프로파일링, 저마다 다른 속사정이 있었다.
프레임 대 프레임
“모든 뉴스에는 의도가 있다”
서울을 달리는 100가지 방법
“서울만 해도 갈 곳이 너무 많다”
그림자의 강
“시대와 시대를 연결한 브릿지가 된 머이브리지”
나도 강남빌딩 주인 될 수 있다
“안됨 말고”
군중심리
“언젠간 흔드리라”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악인의 탄생=프로파일링의 탄생”
불편한 편의점
“누구나 속사정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