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책 이야기로는 나만의 습관 기획하기, 우주의 시작과 끝, 정신만 차리면 이겨낼 수 있다는 믿음, 벌레가 된 남자와 삶의 의미, 하루하루를 꾸역꾸역 사는 사람들, 어차피 할 일 재밌게 하기가 있었다.
기획자의 습관
“나만의 습관을 기획하자”
엔드 오브 타임
“우주의 시작과 끝을 알고싶으면 읽어라”
죽음의 수용소에서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변신
“- 프란츠 카프카. 벌레가 된 남자의 이야기. "나는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외계인 게임
“꾸역꾸역 하루를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Clean Code
“어차피 할 일 재밌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