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책 이야기로는 단골과 시스템으로 완성되는 창업, 몰입감 있는 작가의 필력, 외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보따리, 애매해도 괜찮은 삶, 자신만의 고수 되기가 있었다.
창업가의 습관
“창업은 단골, 전체흐름파악, 그리고 시스템”
7년의 밤
“존경심이 드는 정유정작가”
모래알만한 진실이라도
“외할머니가 풀어주시는 이야기보따리”
삶은 토마토
“삶은 토마토처럼 애매한게 당연하다”
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
“자신만의 고수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