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창의력은 더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부의 추월차선
“인생의 추월차선을 가고싶은 사람은 깜빡이를 바로 켜라”
미안함에 대하여
“착한 방관자는 비겁한 위선지일 뿐이다”
세종처럼 읽고 다산처럼 써라
“현재에 머물도록 하는 독서와 글쓰기”
소금 1톤의 독서
“고전과의 사귐은 사람과의 관계의 맺음과 닮아있을까”
프랑켄슈타인
“창조지가 통제하지 못하는 피조물의 탄생”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물고기는 존재하지않지만 존재한다”
거리를 두는 사람들
“사람은 누구나 세가지의 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