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시각을 넓히는 책이었다”
미움받을 용기
“내려놓을 건 내려놔라. 타인의 인정욕구를 버려라”
손절 사회
“손절 전에 대화를 하자”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출처 적기는 글을 대하는 태도다”
뼈있는 아무말 대잔치
“가끔은 묵직한 말을 나누고 싶은 상대와 대화를 해보자”
어른답게 삽시다
“나는 쓸모가 많은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