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내가 소비하는 것이 곧 나다”
웅크린 감정
“어색하고 민망해도 괜찮아”
다도와 일본의 미
“차는 태가 기본이 되었을 때 형이 완성된다. 이 것이 형태의 본질이다.”
AI 반도체 혁명
“정리가 잘 되어있고 디테일들이 숨어있는 책”
어린왕자
“가끔은 어린왕자를 만나자”
착한사람을 그만두면 일상이 편해진다
“착하면 만만하게 볼 수 있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나만의 경계선에서 좋아하는 것을 나만의 것으로 만들기”
혹시 돈 얘기해도 될까요
“나는 특별한 재능이 없다.”